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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기 2학년 태국 졸업여행(1)
치위생과 | 2019-05-26 22:42:08

2016.06.24~06 29 13기(2학년) 태국 졸업여행


장소 : 태국

주최 : 전주기전대학




 태국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2016.06.24 ~ 2016.0629)

4박 6일간의 즐거운 시간들을 포스팅하려고합니다


먼저 저희는 학교에서 모여 버스를타고

최하나교수님과, 송경희교수님의 배웅을 받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인천공항으로 출발을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떠나기전에 다같이 촬칵~




저녁8시 비행기를 타고 출발을 하게 되었는데

비행기를 타고 가는중에

다같이 라면도 먹으면서 얘기도 나누다보니

한국시간으로는 새벽2시였고 태국시간으로는 12시쯤에

도착하게되었습니다.


<1일차>

아침 일찍 일어나 나이쏘이라는 음식을 먹고

본격적으로 일정을 시작하기위해서

짜뚜짝 시장을 가게되었습니다

태국의 더운 날씨에서에서도 즐겁게 쇼핑을하고

배고픈 배를 달래기 위해 한식집을 찾아가 밥은 든든히 먹기도 하였습니다.


저녁에는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태국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마사지를 받으니

 너무 시원해서 1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지나갔습니다.









그렇게 가벼운 몸으로 맛보기로 다녀온 카오산로드를 갔는데

낮이나 밤이나 언제나 활기가 넘쳤고

젊음의거리라고 불러주고싶을만큼 즐거웠습니다


카오산로드를 구경하고있는데

비가 갑자기 와서 우비를 입고 숙소로 돌아가는길입니당






비가와도 신난 우리의 모습들~~~ㅎㅎ

하지만 비가와서 헤나를 하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이렇게 하루가지나가고


<2일차>


2층버스를 타고 아침으로 맛있는한식밥먹으러갔는데

한국에 온것만같았고 배불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볍게 수산시장을 들린 후

농눅빌리지&amp;코끼리 공연을 보러 이동하였습니다.

농눅빌리지에서 사진촬영을 마음껏 한 후

태국전통민속춤,코끼리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더위에 지쳤다가 시원한 공연장에 들어와서

기분좋게 관람을 하였습니다~









앞자리에서 보기위해 공연 시작전에 미리와서

자리에 앉아 태국 코끼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바나나도 사놓고 기다리는 모습~!








코끼리한테 바나나를 줄려고 다같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쫒아다니는 모습이 동심으로 돌아간 어린 아이들 같았습니당ㅎㅎ



눈도 마음도 즐거운 공연을 모두 보고

숙소를 옮겨서 짐을 풀고

씻고 다시 모여서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삼겹살 무한리필집으로 갔습니다!

다들 고기에 굶주렸는지 배불리 배를 채우고

태국영행의 꼴이라고 불리는 트랜스젠더 공연을 보러갔습니다!



다들 태국오기전부터 많이 기대하고 온 공연인데

기대한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3일차>



셋째날엔 아침을 일찍 먹고

수영복을 입고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ㅎㅎ



산호섬으로 들어가기위해 보트를 타고

본격적으로 출발~


이렇게 보트를 타고 가다가 멀미할려고 할때쯤 도착!!

도착해서 물에 들어가기전에 멀쩡한 모습으로 사진찍기







서로 바닷물에도 빠뜨리고 재밌게 물놀이도 하면서

태국 바다의 짠맛도 제대로 느끼고

튜브에 의지하며 모두들 열심히 놀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 바다보다 조금 더 짜긴 했지만 다같이 모여서 같이 노니까

더욱 재밌었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놀았습니당~ㅎㅎ


보트를타고 다시 파타야로 돌아와 숙소에서 깨끗하게 씻고난 뒤

점심으로 맛있는 닭갈비를 먹고

태국에서의 마지막밤을 묵을 숙소로 출발!!

각자 짐을 풀고나서 방구경도하고 휴식시간을 갖은 뒤에

씨암스퀘어를 가기위해 모였습니다



핫플레이스인 방콕의 씨암스퀘어를 가기위해서는

보트를타고 강을 건너 다시 지상철(BTS)을 타고

얼른 타임스퀘어가 도착했으면 좋겠다라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찰나에 타임스퀘어에 도착!!!



 교수님과함께 아이스크림가게에서

1인 1초코를 먹고 사람구경도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여유로움을 만끽할 때 쯤 셔틀보트가 도착하였고

바로 탑승하여

밤에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불빛으로 가득한 방콕의 경치를 보며

저희가 묵을 숙소에 도착하였습니다.




 각자 방으로 가서 씻고

 창문밖을 보니 정말 크고 높은 건물들과 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경치가 보였고 정말 마음의 힐링이 되었습니다~

너무 아쉽기도 하고 또 오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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